1월 20일 금요일

안나는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오늘도 할미랑 같이 셀카를 찍었다 재미있다 할미랑 장난감 도서관에 갔다 먼저 지하에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.
책을 다 읽고 3층의 장난감 도서관에 갔다 오늘도 사람이 별로 없다. 자동차 놀이, 블럭쌓기, 부엌놀이, 방방이 뛰기. 실컷 놀이 집에 왔다

by 전찬일 | 2012/01/24 23:1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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